Tag: <span>깊은풍경</span>

[깊은풍경]물결지붕집,jtbc”서울엔우리집이없다”출연

[깊은풍경]물결지붕집,jtbc”서울엔우리집이없다”출연

jtbc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집소개 예능 프로그램,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10월14일 수요일 밤 11시 첫 방송에, 깊은풍경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하고 하우스컬쳐에서 시공한 물결지붕집 이 나왔습니다. 방송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구성, 촬영, 편집, 모든 면에서 공들여 만든 티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송은이씨, 정상훈씨 진행 유쾌하면서도 너무 과장되지 않아 좋았습니다. 의뢰인의 세련된 프리젠테이션 매너 익히 알고는 있었는데, […]

[깊은풍경]인스타그램공식계정출범

[깊은풍경]인스타그램공식계정출범

깊은풍경건축사사무소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출범했습니다. 이름 짓고 관리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 인스타그램 계정은 오로지 제가 직접 찍고 제가 직접 필터 먹인, 정사각형 프레임 사진만 업로드합니다.

[깊은풍경]남부어린이도서관

[깊은풍경]남부어린이도서관

들어가며 꾸준히 공모전 도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참여하고 낙선했던 ‘남부어린이도서관’ 정리해서 올립니다. 아파트단지 가장자리에 있는 공원의 일부에 어린이도서관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도서관 현상에 연거퍼 도전하면서 나름 디자인 방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게 됩니다. 책이라는 매체, 독서라는 행위에 근본적인 위기를 겪고 있는 요즈음이라면, 도서관이라는 시설은 가볍지 않은 존재감을 가져야겠고. 그 자체가 어떻게든 선언의 […]

[깊은풍경]물결지붕집, 네이버 리빙 판 메인화면 노출!

[깊은풍경]물결지붕집, 네이버 리빙 판 메인화면 노출!

‘물결지붕집’이 ‘월간 전원속의내집’ 네이버 포스팅을 거쳐서, ‘네이버 리빙코너’의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었습니다. ‘세 아이를 위해 지은 단독주택, 독특한 물결 지붕을 가진 집’이라는 타이틀이 센스 있어 좋네요. 취재 흔쾌히 허락해주시고 적극 협조해주신 건축주 가족 여러분들, 꼼꼼히 지어주신 하우스컬쳐 김호기소장님과 전진화실장님, 열심히 취재해주시고 좋은 기사 써 주신 전원속의내집 편집부 여러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깊은풍경]물결지붕집,전원속의내집 게재

[깊은풍경]물결지붕집,전원속의내집 게재

월간 ‘전원속의 내집’, 2020년 6월호 (256호)에 물결지붕집이 커버스토리로 게재되었습니다. 표지 … 주황색 테두리가 유리창 너머 노랑 조명과 잘 어울려 보이네요. 다른이의 시선을 통해서 작업을 바라보는 일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몰랐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그리고 당연하다 생각했던 일들을 두고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흔쾌히 취재 허락해주시고 도와주신 건축주 가족분들, 긴 […]

[깊은풍경]’물결지붕집’ 한국일보 문화면 소개

[깊은풍경]’물결지붕집’ 한국일보 문화면 소개

지난 2월19일, 물결지붕집이 한국일보 문화면 ‘집 공간 사람’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2월15일의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기사를 위해, 강지원 기자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집에 얽힌 생각을 정리하게 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기자님은 자신을 비전문가라며 겸손해하셨지만, 여러 주택을 취재하신 경험 때문인지 이해와 공감이 빠르셨고, 설명하는 입장에서 참 편했습니다. 취재 당일, 가장 중요한 […]

[깊은풍경]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깊은풍경]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서울시공공건축가에게 주어지는 기회로, ‘노원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지명현상설계에 참여했습니다. 지명현상설계는 일반적인 현상설계 보다 당선확률이 훨씬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자유방임 자본주의의 한계와 부작용을 보완하는 사회적경제에 예전부터 관심을 두어왔던 터였습니다. 놓칠 수 없는 기회라 생각하며 한참 진행하다 마감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건축한계선과 주차진출입 방면을 규정하는 ‘가이드라인’이 참여등록 며칠 뒤 추가로 제공되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진행해왔던 […]

[깊은풍경]세종시단독주택/09

[깊은풍경]세종시단독주택/09

지난 26일, 사용승인이 임박한 가운데, 붙박이가구와 조명이 설치된 모습을 둘러보았습니다. 현관. 신을 신고 나가기 직전 보이는 모습입니다. 신발을 비추는 낮은 조명, 한쪽에 마련된 신발장, 그리고 바깥 형편을 미리 살필 수 있게끔 낮게 뚫어놓은 창문. 현관 앞 복도 너머 보이는 손님방. 가족실에 연결된 계단에 걸터앉아 올려본 모습. 동선과 시선이 겹치는 곳. […]

[깊은풍경]세종시단독주택/06

[깊은풍경]세종시단독주택/06

지난 10월30일 목요일 현장 감리하며 찍은 사진들입니다. 내부에 연질수성폼으로 단열층을 더한 후의 모습입니다. 천정은 필수, 벽면은 외단열이니 법적 기준만 생각하면 안 해도 되는 것인데, 보완한다는 차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이제 저 위에 인테리어 마감의 바탕이 되는 석고보드를 부착하게 됩니다. 계단과 보이드에 맞물려 뚫려있는 ‘대화의 창문’… 사진의 정면은 부부침실, 사진의 왼쪽은 따님방입니다. 목재루버 […]

돈의문마을박물관특강

돈의문마을박물관특강

지난 10월24일, 돈의문마을박물관 전시관에서, 오랜만에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풍경을 읽어내다’라는 주제 아래, ‘익숙한 일상, 낯설게 바라보기’ ‘익숙한 건축, 새삼스레 따져보기’ 라는 두 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이런 특강을 가끔 하는데, 제법 잘 합니다. 그럴듯한 이야기 잘 풀어내고요, 반응도 좋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컨텐츠를 쌓아가는 와중에, 자연스럽게 발산하는 기회를 꾸준히 갖게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