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on_writing

‘사람’을 전제로,
합의된 약속에 따라,
검증된 재료를 사용하여,
플롯(plot)을 구축(構築)한다는 점에서,

건축과 글쓰기는 서로 많이 닮았습니다.

저에게 글쓰기는,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이자,
세상과 소통하는 또 다른 통로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을 가다듬고 단련하기 위한 꾸준한 훈련입니다.

 

이 곳에 포스팅에 대한 감상이나 의문을 남겨주시면 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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